삼성SDS가 정부의 AI 연구용 컴퓨팅 인프라 사업을 수주했어요. 지난해 AWS에 이어 공공 AI 인프라 시장 경쟁에서 레퍼런스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엔비디아 H100급 이상 GPU를 포함한 AI 컴퓨팅 자원을 연구기관에 제공하며, 고정/동적 할당 방식 모두 지원할 예정이에요. 당초 153억원 규모에서 예산이 축소된 후 삼성SDS, 엘리스그룹, AWS코리아가 응찰했으며, 삼성SDS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