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lse · AI 뉴스

[현장] 생산성 정체된 AI…“톱다운 프로세스로 혁신해야”

SamsungSDS · 2026-05-29

EY한영이 조사한 결과, 기업의 AI 도입에도 업무 시간 단축 효과는 17% 수준에 그쳐 전체 생산성 향상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어요. 실무진의 애로사항 해결에만 집중하다 보니 정보 검색이나 문서 작성 같은 특정 업무만 자동화되는 오류가 발생했어요.

김수연 EY한영 AI 리더는 부서 간 업무 인계 과정의 병목 현상과 사내 중복 기능 개발을 해결하기 위해 ‘탑다운’ 접근 방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에어버스, 월마트, 쉘의 성공 사례를 소개했어요.

AI 도입 후 효율화로 생긴 여유 인력을 고부가가치 업무나 AI 에이전트 관리에 재배치하고, 투자수익률(ROI) 검증과 거버넌스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어요.

##AI##생산성##AX
매일 핵심 AI 소식을 한국어로, 빠르게
App Store 에서 Pulse 받기 앱에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