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니티가 정보보호의 날 기념식에서 공공기관 대상 차세대 이메일 보안 전략을 공개했어요.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유출 원인 중 업무 과실이 53%에 달하는 문제 해결에 집중했어요.
크리니티의 '메일브레이커'는 N2SF 통제 영역을 준수하며, 실수로 인한 데이터 유출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가드레일 역할을 해요.
AI 기반 악성메일 탐지 기능을 탑재한 '스팸브레이커'는 지능형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조직을 보호하며, 4단계 무중단 전환 프로세스를 적용해 운영 공백을 최소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