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가 마이애미에서 안전요원 없이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어요. 텍사스, 캘리포니아 외 첫 무인 차량 호출 서비스입니다. 마이애미는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기술이 상용 배치에 필요한 안전 기준을 충족했다는 근거로 제시됐어요. 테슬라는 올해 말까지 미국 12개 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지만, 강한 햇빛 반사나 폭우 상황에 대한 안전성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