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ea 2 관련 정보가 쏟아지면서 사용자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어요. SDXL 출시 초기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해요. 다양한 스크립트와 LoRA가 빠르게 등장하면서 어떤 정보가 최신인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렌더링 속도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다면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할지 궁금하다는 질문이 나왔어요. b16, int 8 등 다양한 버전 중 어떤 것이 가장 좋은지, 텍스트 인코더는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는지, VAE는 필요한지 등에 대한 질문입니다.
Krea 2 시작을 위한 명확한 로컬 트레이너가 있는지 묻는 질문도 있었어요. 현재 많은 정보가 흩어져 있어 정리된 가이드가 필요하다는 의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