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이 사상 최대 호황을 이어가고 있으며, 삼성전자, SK하이넥스, 마이크론 등 주요 업체들의 영업이익률이 80%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돼요.
마이크론은 2분기 영업이익률 81%를 기록했으며, AI 서버 투자 확대에 따른 고대역폭메모리(HBM)와 D램 가격 상승이 수익성 개선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돼요.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AI 수요 지속과 공급 부족으로 인해 올해 말까지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 주요 메모리 업체들의 생산능력 확대 효과는 2028년 이후에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