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티즈의 휴머노이드 하드웨어 플랫폼 'AI 워커'를 채택한 서울대 ROBI팀이 '휴머노이드 로봇 챌린지'에서 대상을 수상했어요. 참가팀 중 7곳이 AI 워커를 플랫폼으로 사용했으며, 전 종목에서 안정적인 작업 능력을 보여줬어요. 딥엑스는 일본 '피지컬 AI 엑스포'에서 초저전력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선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