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현대자동차, 서울대학교, 보건복지부와 협력해 차세대 사회복지 리더를 위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어요. 이 프로그램은 AI 에이전트 기반 문제 해결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젊은 사회복지 인재들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합니다. 챗GPT와 코덱스를 활용한 해커톤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예정입니다.
교육 과정은 1인 가구 증가, 정신건강 등 사회적 위험 대응 정책 설계, AI 활용 사회복지 업무 혁신 등을 다룹니다. 참가자들은 액션러닝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현장 적용 역량을 높입니다. 오픈AI는 AI가 사회복지 현장의 부담을 줄이고 실무자들의 업무 집중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현대차 정몽구 재단,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총 30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참가자들은 서울대학교에서 합숙 교육을 이수하고, 약 3개월간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