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들은 AI 애니메이션 작업에서 AI가 결정하는 움직임 대신 직접 제어하는 워크플로우를 원하고 있어요. 현재는 리스킨 모션과 이미지-비디오 생성 방식이 주를 이루지만, 사용자가 원하는 동작을 정확하게 구현하기 어려워요. DWPose, OpenPose, ControlNet 등을 활용할 수 있지만, 프레임별 포즈 가이드는 시간 소모가 크다는 의견이에요.
사용자들은 키프레임을 활용해 AI가 중간 프레임을 보간하는 방식이나, 생성된 클립의 마지막 프레임을 다음 클립의 시작점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어요. ComfyUI 워크플로우나 관련 연구 프로젝트에 대한 정보 공유를 요청하고 있어요.
목표는 포토 리얼리즘이 아닌, 평면적인 콜라주/2D 퍼펫 스타일 애니메이션으로, 일관성과 움직임 제어가 중요해요. 현재 AI 애니메이션 예시는 아름다운 AI 움직임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이 있어, 의도적인 안무가 필요한 사용자를 위한 워크플로우를 찾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