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이 위플랫과 함께 정부의 누수감시 AI 플랫폼 실증 및 상용화 과제를 수행하며 피지컬 AI 사업을 본격화합니다.
이번 과제는 고감도 누수센서 데이터를 생성형 AI가 분석하여 누수 관리 구조를 전환하는 방식으로, 상수도 관망의 누수 조기 탐지 정확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유라클은 자사 생성형 AI 솔루션 ‘아테나’ 기반으로 AI 핵심 모듈을 개발하여 운영 인력의 판단 부담을 완화하고 상수도 손실 저감을 기여할 계획입니다.
총사업비는 19억 2900만원 규모이며,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내년 6월까지 1년입니다.
새로운 플랫폼은 센서 데이터에서 누수 패턴과 이상 징후를 분석하여 운영자가 이해하기 쉬운 자연어 리포트와 대응 가이드 형태로 제공합니다.
유라클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반도체, 자동차, 배터리, 수자원 관리 등 다양한 산업 경험을 바탕으로 피지컬 AI 선두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