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이 상수도 누수감시 AI 플랫폼 실증 과제에 참여해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며, 누수관리 기업 위플랫과 협력합니다. 이번 실증 과제는 고감도 누수센서 데이터를 활용해 생성형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상용화를 추진하는 내용이에요. 총 사업비는 19억 원 규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