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서 아동 성학대물을 홍보하는 유료 광고가 발견돼 논란이 일고 있어요. BBC 조사에 따르면 가명 계정으로 인스타그램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관련 광고가 노출됐어요. 해당 광고는 텔레그램 채널로 연결되어 아동 성학대물을 판매했으며, 이용자는 99루피(약 1600원)부터 구매할 수 있었어요. 메타는 관련 광고를 삭제하고 계정을 정지했지만, 광고 심사 체계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인도 정부는 메타 담당자를 소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