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2027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인 차세대 AI 가속기 '루빈 울트라'의 설계를 4칩렛에서 2칩렛으로 변경했어요. 제조 난이도와 생산성을 고려한 결정으로 보이며, 차세대 AI 반도체와 HBM 시장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돼요. 엔비디아는 당초 루빈 울트라에 4개의 GPU 연산 칩렛을 탑재하는 방안을 추진했었는데, 이번 설계 변경은 양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