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fyUI에서 LoRA 학습 경험이 있는 사용자에게 데이터셋 활용 워크플로우 조언을 구하고 있어요. 4만 개의 이미지/영상 데이터셋을 활용하여 캐릭터 LoRA를 만들 계획이에요. 영상 프레임 추출 개수, 이미지 중복 제거 정도, 고품질 이미지 사용량, 캡션 정리 중요도 등 궁금한 점이 많아요. KREA2 친화적인 LoRA 학습 워크플로우 팁을 얻고 싶어요.
영상에서 프레임을 추출할 때 몇 프레임을 추출해야 할지, 유사한 이미지/프레임을 얼마나 적극적으로 제거해야 할지, 캐릭터 LoRA에 사용할 고품질 이미지의 개수는 몇 개가 적절한지 등 구체적인 질문을 던졌어요. 기존 프롬프트 메타데이터가 있다면 캡션 정리의 중요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데이터셋 정렬, 캡셔닝, 태깅, 준비를 위한 추천 도구나 워크플로우, 특히 KREA2에 적합한 ComfyUI LoRA 학습 워크플로우에 대한 조언을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