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가 코파일럿 성장성 우려에 따라 8월 소비자용과 기업용 코파일럿을 통합해 새로운 기능 '오토파일럿'을 추가한다. 이번 통합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하는 '오토파일럿' 기능과 성과 부진 기능 정리로 이루어지며, 실제 업무 중심으로 코파일럿을 재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MS 주가는 올해 1월 대비 약 20.6% 하락했으며, 이번 통합은 조직 개편의 연장선으로, MS는 AI 활용법에 대한 답을 제시해야 하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