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그룹이 교육 사업 부진을 타개하기 위해 네트워크 보안 기업 한드림넷 인수를 추진하며 AI·에듀테크 사업 확장에 나섰어요. 한드림넷은 네트워크 보안 스위치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323억 원, 영업이익 86억 원을 기록했어요. 대교CNS는 한드림넷 인수를 통해 AI 학습 솔루션의 보안성을 강화하고, 에듀테크 플랫폼의 신뢰도를 높여 사업 시너지를 창출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