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이 AI 자원관리 플랫폼 '오르다'와 퓨리오사AI의 차세대 NPU '레니게이드' 연동을 완료했습니다. 이번 협력은 국산 AI 인프라 기술의 해외 수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오르다는 GPU와 NPU 등 연산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자동 스케일링을 지원하며, AI 서비스 배포 자동화 및 장애 예측 기능도 제공합니다.
유라클과 퓨리오사AI는 K-AI 수출 컨소시엄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와 PoC를 진행 중이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