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로봇이 스스로 코드를 생성하고 디버깅하는 새로운 학습 시스템 '아스파이어'를 공개했어요. 아스파이어는 새로운 작업을 수행할 때마다 필요한 제어 코드를 직접 작성하고, 실행 결과를 분석해 성능을 개선해요. 이 시스템은 사람이 일일이 제어 프로그램을 작성하지 않아도 로봇이 스스로 학습하도록 설계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