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AI 기반 보안 위협과 개인정보 유출 우려에 대응해 정보보호 체계를 고도화하고, 2025년까지 총 369억 원을 정보보호에 투자할 계획이에요.
AI 보안 거버넌스 구축, FDS 고도화, 지능형 보안관제, 현장점검 강화 등 다각적인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며, 특히 AI 레드티밍을 통해 사전 취약점을 점검할 예정이에요.
보안 범위를 외부 침해 대응에서 내부통제 영역으로 확대하고, 제3자 리스크와 직원 부주의에 따른 정보 유출 차단을 강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