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 KKR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통합법인을 출범했어요. 계열사별로 흩어져 있던 자산을 모아 투자 여력을 확보하고 청정전력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에요.
통합 법인은 태양광, 풍력, 연료전지, ESS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분야를 포괄하며, 2031년까지 전력 용량을 10GW로 확대할 예정이에요.
SK는 KKR의 자본력과 글로벌 에너지 투자 경험을 활용해 성장성과 재무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고, AI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에 대응할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