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렉소가 의료로봇사업 부문에서 첫 흑자를 달성하며 기술력을 기반으로 세계시장 공략에 나섰습니다. 지난해 매출은 745억원으로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4억원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큐렉스는 관절·척추 수술용 로봇 '큐비스' 시리즈에 인공지능을 도입하여 수술 정확도를 높였으며, 연말에는 뇌 수술용 로봇 개발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미국·유럽·일본에서 큐비스 시판 허가를 획득하며 K헬스케어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이재준 대표는 기술적 비교우위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이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