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클로가 iOS·안드로이드 앱을 정식 출시하며 사용자는 스마트폰으로 AI 에이전트를 실행하고 작업을 원격으로 승인할 수 있게 됐어요.
앱은 독립형 비서가 아닌 기존 오픈클로 설치본과 연동되는 '컴패니언' 형태로, 스마트폰을 '오픈클로 게이트웨이'와 페어링해야 사용 가능해요.
개발자 피터 스타인버거의 개인 프로젝트로 시작한 오픈클로는 오픈소스 방식으로 유지보수되고 있으며, 초기 사용자들은 활용 가능성과 함께 기대에 못 미친다는 평가도 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