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유선용 교수팀이 여러 장기별 암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AI 모델을 개발했어요. 이 모델은 간, 폐, 위, 유방 등 4개 장기를 대상으로 화학물질의 발암 위험을 동시에 예측해요. 기존 방식은 화학물질의 장기별 발암 위험을 정확히 예측하기 어려웠지만, 이번 AI 모델은 분자의 구조를 입체적으로 학습하여 암을 유발하는 핵심 분자 구조를 스스로 찾아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