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윤리는 정부·기업이 제시한 원칙과 기준에도 불구하고 형식적이고 추상적이라는 지적이 있어요. 니체의 '노예도덕'처럼 피지배층의 원한을 포장한 도덕에 갇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현대 시장에서 빅테크 기업의 자신감과 혁신은 새로운 강자의 도덕으로 자리 잡았고, 개인은 그들과 동업자 의식을 가지며 풍요로운 미래를 기대하고 있어요.
AI 윤리는 시장 주도 기업의 도덕에 머물거나 약자의 노예도덕에 그치지 않도록 주주로서 윤리적 AI 개발을 요구하고, 데이터 무단 이용 감시 및 내부 고발 장려 등 견제와 감시를 이어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