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가 ESS 수주 확대와 프리미엄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으로 올해 실적 반등을 기대하고 있어요. 최주선 대표는 AI를 업무 전반에 활용하는 AI 네이티브 기업으로의 전환을 비전으로 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