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KR과 엔비디아가 AI 인프라 전문 기업 ‘헬릭스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를 공동 설립하여 데이터센터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존 데이터센터 개발사 인수를 추진해요.
헬릭스는 부지 확보, 전력 공급망 구축 등 복잡한 과정을 원스톱으로 해결하여 하이퍼스케일러의 AI 인프라 확장 속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해요.
이번 M&A는 AI 하드웨어 및 클라우드 시장의 경쟁 구도를 변화시키고, 전력과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 경쟁으로 AI 패권 전쟁의 양상이 이동할 수 있을지 주목받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