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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R 속도전…韓 5년 격차 좁히려면 PPA·선발주 열어야

i-SMR · 2026-06-30

국내 SMR(소형모듈원전)인 i-SMR은 2035년 첫 호기 준공을 목표로 하지만, 해외 SMR은 2030년 전후 상용화를 추진해 한국이 시장 선점 경쟁에서 뒤처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어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로 SMR 시장이 커지고 있지만, 국내에서는 SMR이 전력구매계약(PPA)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시장 선점을 위한 제도 개선이 필요해요.

SMR 상용화 일정을 맞추기 위해 조기 발주가 필요하며, 정부는 SMR 특구 지정과 국가전략기술 상향을 통해 민간 참여 기반 마련을 추진할 계획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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