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튜이티브서지컬코리아가 로봇 보조수술의 임상적·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며, 의료접근성 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다고 전망했어요.
최용범 대표는 30년간의 기술적 진보를 통해 환자와 의료진을 연결하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비즈니스를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다빈치SP와 다빈치5를 전 세계 최초로 출시했어요.
이정렬 교수는 로봇수술이 정밀한 조직 보존과 봉합을 가능하게 하여, 숙련된 의료진에게 도움을 주고 수술적 혁신을 표준화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