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서지컬이 미국의 원격수술 플랫폼 기업 소바토와 원격수술 통합을 위한 MOU를 체결했어요. 이번 협력은 로엔서지컬의 정밀 수술로봇 기술과 소바토의 원격수술 네트워크 플랫폼을 결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소바토는 율런 왕 박사와 신시아 페라조가 설립한 기업으로, 22건의 핵심 특허를 기반으로 원격수술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자메닉스를 소바토 플랫폼과 연동해 전 세계 의료기관 네트워크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로엔서지컬은 이번 협력을 통해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고, AI 수술 보조 및 의료진 교육용 시뮬레이션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협력 모델도 모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