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AI 유승재 대표가 '미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전략회의'에 중소 스타트업을 대표해 참석했어요.
유승재 대표는 생성형 AI와 로봇 기술 융합 흐름을 소개하며, 국내 기업도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어요. 특히 AI 전문 인재 양성이 미래 신안보 경쟁력 확보에 중요하다고 제언했어요.
이재명 대통령은 2030년까지 기업가치 1조 원 이상 신안보 기업 5개, 연매출 1000억 원 이상 기업 50개 배출을 목표로 제도와 투자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