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AI 인프라 스타트업 퍼머스가 엔비디아와 손잡고 인도네시아 바탐섬에 360MW 규모의 AI 데이터센터 '엔비디아 DSX AI 팩토리' 캠퍼스를 구축해요.
이번 프로젝트는 퍼머스와 싱가포르 데이터센터 기업 데이원이 8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진행하며, 퍼머스는 엔비디아 AI 인프라 공식 공급 권한을 확보했어요.
퍼머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2027~2028년 최대 17만 개의 엔비디아 AI 가속기 칩을 활용하고, IPO를 앞두고 기업가치 55억 달러를 인정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