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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전국 첫 전 병상 씽크 도입으로 환자 안전 강화

씽크 · 2026-06-29

한양대학교병원이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를 일반 병상 전체에 도입하며 전국 최초로 전 병상 적용에 나섰습니다.

씽크는 환자의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의료진에게 전달하고, AI가 이상 징후를 감지하여 알람을 보내는 시스템으로, 의료진의 업무 효율성도 높여줍니다.

한양대병원은 씽크 도입을 통해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스마트병원 전략을 강화하고, 대웅제약과 협력하여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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