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부산 센텀종합병원에 AI 기반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공급하며 스마트 병동 운영을 지원합니다. 이번 시스템은 177개 병상에 우선 적용되며, 향후 전 병상으로 확대될 예정입니다.
씽크는 입원 환자의 생체 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하여 이상 징후 발생 시 의료진에게 즉시 알람을 송출, 환자 안전 사고를 선제적으로 방지하고 의료진의 업무 효율을 높입니다.
이번 도입으로 센텀종합병원은 환자 안전을 강화하고 의료진의 업무 부담을 줄여 환자 중심의 스마트 의료 환경을 구축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