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산업 VC 실드캐피털의 마이크 브라운 파트너가 대규모 군집 드론이 미군의 공중전 우세를 무력화할 수 있다고 경고했어요.
그는 이란 전쟁에서 저가형 자폭 드론 샤헤드-136의 위력을 보여준 점을 언급하며, 수만 달러짜리 드론을 잡기 위해 400만 달러짜리 토마호크 미사일을 쓸 수 없다고 지적했어요.
미국의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 따르면 토마호크 미사일과 정밀유도탄이 3분의 1가량 소모됐으며, 새로운 투사 무기와 탄약을 고민해야 한다고 제안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