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공공 재해복구(DR) 체계 구축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을 시작했어요. 지난해 국정자원 화재를 계기로 주요 행정서비스 중단 없이 제공하기 위한 DR 체계 강화에 나선답니다.
주요 대상은 디브레인, 안전디딤돌, 주민등록시스템 등 13개 정보시스템으로, 민간 클라우드 이전 및 이중운영체계 구축이 포함돼요.
대전센터와 공주센터 간 50km 거리 제약을 극복하며 실시간 이중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을 중점 검토하고, 올해 안으로 A1·A2 등급 정보시스템 97개에 대한 DR 체계 설계를 완료할 예정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