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창규 웹케시 회장이 7년 만에 비즈플레이 경영 복귀하며 B2B 핀테크 시장 공략에 나섰어요. 현재 시가총액 100대 기업 중 15곳이 비즈플레이 고객이며, 내년 3월까지 30%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비즈플레이는 기업의 경비지출 관리부터 출장, 복지, 식대, 총무까지 아우르는 종합 B2E 플랫폼을 선보일 계획이에요. 특히 AI를 결합하여 초대형 기업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에요.
석창규 회장은 3년간 300억 원을 투자하여 B2E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 중이며, 2028년 기업공개를 목표로 글로벌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할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