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창규 웹케시그룹 회장이 7년 만에 비즈플레이 경영 복귀하며 B2E(임직원 대상 서비스) 사업 확대를 예고했어요. 이번 체제 전환으로 기존 경비지출관리 사업과 함께 출장, 복지, 식대, 총무 영역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비즈플레이는 매출 10조원 규모 대기업을 주요 타깃으로 삼고, 경비처리, 출장, 복지, 식대, 총무 등 5대 B2E 영역을 ERP 시스템과 연동하는 온프레미스 사업을 전개할 예정입니다.
AI 에이전트 도입을 통해 출장관리 서비스의 비용 절감 효과를 높이고, 식대 및 복지 영역에서도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하여 기업 운영 효율성과 임직원 편의성을 높일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