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프로젝트 플라즈마가 AI 기반 취약점 방어를 위한 공익 이니셔티브 '프로젝트 캐노피'를 공식 출범했어요. 앤트로픽의 '미토스'처럼 AI 모델이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 공격 코드를 작성하는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섭니다.
캐노피는 전자정부표준프레임워크, 학교 내부 시스템 등 공공 인프라의 취약점을 AI 기반으로 점검하고, 발견된 수백 건의 취약점을 해당 기관에 제보했습니다.
약 30억원 상당의 AI 보안 분석 크레딧을 확보해 오픈소스 메인테이너와 민생 인프라 운영 주체를 지원하고, 7월 초에는 글로벌 생태계 확장을 위한 공개 가입 페이지를 오픈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