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이 주도한 한국판 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캐노피'가 출범했어요. 현대차그룹, 삼성, LG, SK 등 주요 기업들이 참여했어요. 글로벌판 '프로젝트 글래스윙' 공개 후 2개월 만에 한국 버전이 등장했어요. 박세준 티오리 대표가 출범을 주도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