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양극재 출하량 중 LFP가 72%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했어요. 이는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와 가격 경쟁력에 따른 결과입니다. 중국 후난위넝이 양극재 출하량 1위를 차지했으며, 리샤인은 삼원계 양극재 시장에서 선두를 달렸습니다. 한국 양극재 업체들은 LFP 시장 대응과 함께 고전압 미드니켈, 리튬망간리치(LMR) 양극재 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