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G7 정상회의에서 인공지능(AI) 기술의 혜택을 전 세계가 함께 누리는 ‘글로벌 AI 기본사회’ 비전을 제시했어요.
기술 격차가 성장 격차로 이어지지 않도록 AI 발전의 성과를 모든 국가와 공유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적 재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간 투자를 활용하는 방안을 제시했어요.
코이카의 인도네시아 스타트업 지원 사업과 LG의 에티오피아 직업훈련학교를 성공 사례로 소개하며, 한국의 개발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파트너십 구축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