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T GDC가 국내 첫 데이터센터 'STT 서울 1'을 개관하며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어요. 최대 30MW IT 부하를 지원하는 하이퍼스케일 특화 시설로 AI·클라우드 인프라 수요를 겨냥합니다. STT 서울 1은 서울 금천구에 위치하며 연면적 약 4만㎡ 규모로, 7월부터 전면 상업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에요. STT GDC와 효성중공업의 합작법인이 운영하며 동북아 시장 거점으로 삼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