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야 하다드는 자전거 여행 영상에서 흥미로운 장면을 찾기 위해 고프로 영상을 색인하는 프로젝트를 구축했어요. M1 Max 컴퓨터와 오픈소스 ML 모델을 활용해 628개의 영상을 색인했으며, 총 668.68GB 용량의 영상을 처리했어요. 색인된 영상은 다빈치 리졸브 타임라인으로 바로 전송돼 편집 작업 효율성을 높여줘요.
색인 작업에 사용된 오픈소스 ML 모델은 영상의 내용을 분석하고, 중요한 순간을 자동으로 찾아주는 역할을 해요. 이를 통해 수백 시간 분량의 영상을 일일이 보지 않고도 필요한 장면을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작업 시간은 총 15시간 13분 18초가 소요됐어요.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일리야 하다드의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링크는 https://iliashaddad.com/blog/i-indexed-669-gb-of-my-gopro-videos-using-my-m1-max-computer에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