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이 미국 생성형 AI 기업 데이터센터에 600억원 규모의 버스덕트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어요.
이번 수주는 기존 빅테크 기업 외 AI 기업 고객을 확보하며 북미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는 성과예요.
가온전선은 케이블과 버스덕트를 동시 공급하는 강점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이 전년 대비 30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요.
LSCUS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총 5조원 이상 규모의 버스덕트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 내 입지를 넓히고 있어요.
가온전선은 데이터센터 외부 전력망 케이블과 내부 전력 분배용 버스덕트를 모두 공급할 수 있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어요.
정현 가온전선 대표는 국내 배전 케이블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국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