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온전선이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에 대응해 현지 송전 케이블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립니다. LSCUS가 760억 원을 투자하여 신규 생산라인을 구축하며, 1차 라인은 올해 10월 가동될 예정입니다. 버스덕트 사업에서는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5조 원 규모의 장기 공급계약을 확보했습니다.
LSCUS는 미국 현지 생산체계를 통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에 제품을 공급하며, 현재 수주잔액은 약 2억 달러에 달합니다. 올해 매출은 약 5억 달러로 6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가온전선은 전력 케이블, 케이블버스, 버스덕트 포트폴리오를 통해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시장 성장에 맞춰 북미 사업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