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한국 AI 기업에 대한 투자를 강조하며 국내 AI·로봇 기업 대표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개최했어요. 행사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대기업과 업스테이지, NC AI 등 AI 스타트업 18곳이 참여했습니다. 황 CEO는 한국의 반도체, 제조, 에너지 인프라 강점을 언급하며 한국이 AI 시대 경쟁력을 확보할 절호의 기회라고 진단했어요.
투자기관 관계자들도 참석한 가운데 황 CEO는 한국 기업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투자자들에게 이야기하며, 스타트업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업스테이지는 이미 대규모 투자를 유치한 만큼 다른 스타트업들에게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평가했어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GPU를 많이 확보하고 싶다는 김성훈 대표의 소망과 함께, 행사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네트워킹을 통해 AI 생태계 관계자 간 소통을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