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이해진 네이버 의장과 함께 치지직 라이브 방송에 출연했어요. 두 사람은 엔비디아와 네이버의 오랜 파트너십을 강조하며 협력 관계를 다졌습니다. 황 CEO는 이해진 의장을 '기술 분야의 선구자'로 칭찬하며 존경심을 표현했어요. 이해진 의장은 네이버가 한국 최초의 클라우드이자 AI 기업이라고 언급하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양사는 긴 우정을 바탕으로 기술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