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서울 강남의 깐부치킨에서 7번째 만남을 가졌어요. 두 사람은 AI 동맹을 과시하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대화했답니다. 지난 5일 첫 만남 이후 이틀 만의 재회로, 지난해 10월 이후 약 7개월간 7번째 공식 만남이에요. 양측은 캐주얼 차림으로 치맥 회동을 즐겼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