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강남 깐부치킨 삼성점에서 회동했어요. 황 CEO는 두산베어스 유니폼 차림으로 먼저 도착해 손님들과 사진을 찍고 아이들 스케치북에 사인했어요. 이번 회동에는 SK하이닉스·SK텔레콤 사장 등도 참석해 엔비디아와 SK그룹의 AI 반도체·인프라 협력을 논의할 예정이에요. 이번 만남은 황 CEO의 방한 기간 중 두 번째로, 앞서 LG·네이버 회장과 삼겹살 회동을 하기도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