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택진 엔씨 대표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아이온2' 이용자 PC방에서 만나 25년 파트너십을 기념했어요. 엔씨는 '아이온2'·'신더시티'를, 엔비디아는 차세대 PC 기술을 시연하며 게임·AI 분야 협력 확대 가능성을 보여줬어요. 양사는 25년간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게임과 AI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에요.